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닷(dot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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닷(dot)은 스마트 폰의 알림 홍수속에서 정말 사용자에게 필요한 알림만 쏙쏙 꺼내 알려주는 IoT 기기입니다. 집에 표시해 두어야 할 곳에 닷을 붙혀 놓은 다음 기본적인 설정만 마치면 사용자가 그 위치로 갔을 때 꼭 필요한 알림을 보내줍니다. 블루투스를 이용해 닷과 자동으로 연결되고, 제일 연관있는 알림만 보내줍니다. 또한 닷 위치에서 포스트-잇 기능을 이용하여 다른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.

앱 실행

in-car

사용자가 앱을 실행한 위치에서 어떤 앱을 실행했는지 기억하고 동일한 앱을 실행합니다. 예를들어 자동차 안에서는 항상 내비게이션을 켰다고 하면, 자동으로 자동차 안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내비게이션 앱이 켜집니다.

디지털 포스트-잇

post-it

닷의 재밌는 기능인 디지털 포스트-잇은 글씨를 쓰거나 쪽지로 남기기 귀찮을 때, 닷을 이용해서 다른 사람에게 정보를 전달합니다.

예를 들어서 쓰레기를 버려 달라든지, 택배를 받아 달라는 것 처럼 말입니다.

대부분 이 기능을 외출하기전 사용할 텐데, 처음에는 재밌어서 사용하다가 나중에는 결국 나가서 그냥 문자메시지로 보낼 것 같군요 ^^

스마트 홈 컨트롤

smart-home

닷을 이용해서 블루투스를 연결해 전구를 키거나 TV를 켜는 등의 동작을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.

요즘 나오는 IoT 제품들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^^

LED 알림

led-notification

초록색과 빨간색으로 사용자가 직접 다양한 알림을 정할 수 있습니다.

꼭 해야 하는 일 예를 들어서 약을 먹거나 이메일을 보내는 일 등을 닷을 이용해서 알려줍니다.

가격

현재 킥 스타터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 입니다.

집안 곳곳에 붙혀놓고 사용하기에는 가격이 좀 있는데요.

낱개로 주문하면 $20에 1개, $85에 5개 정도군요. 싸게 잡아도 하나에 $17 꼴인데… 기능에 비해서 가격이 좀 있는 것 같네요 ^^

물론 다양한 아이디어의 시도는 좋아보입니다만.. 이러한 IoT 기기들은 많이 있는지라 가격 경쟁력만 있다면 좋을 것 같네요 ^^

작성자 : 아이디어 스팟

생성일 : 2016-08-24

수정일 : 2016-12-14 Wed 22:53

송고일 : 2016-12-14 Wed 22: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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